본사 매뉴얼과 매장 관행이 다르다고 해서, 어느 한쪽만 틀린 것은 아닙니다. 해석이 갈리는 지점을 먼저 적어야 조율이 됩니다.
방문 전에 적어 둘 질문
- 본사가 ‘필수’라고 한 항목 중, 매장에서 주 1회 이상 건너뛰는 것은 무엇인가?
- 매장이 지키는 관행 중, 본사 문서에 아예 없는 것은 무엇인가?
- 같은 단어를 쓰고도 사진·수치로 합의되지 않은 기준은 어디인가? (청결, 진열, 대기 시간 등)
이 세 가지가 표로 정리되면, 정렬 워크숍에서 ‘감정 싸움’이 아니라 ‘항목 합의’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. Clouddevframework의 본사·가맹점 기준 정렬 워크숍은 바로 이 표를 하루 안에 맞추는 자리입니다.